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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민정이 아들 은산이를 공개했다.
집안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드러난 고민정 조기영 부부의 집은 시인과 아나운서의 집답게 책으로 가득차 있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소박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조기영 시인은 "아내 예전 학교다닐 때 별명이 만대일이었다. 학교 정원이 1만명이었는데 1만대 1의 미모를 가졌다는 데서 유래된 별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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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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