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늦둥이아들 공개 “늦둥이 행복감 말로 표현 못 해” 적극추천

최종수정 2013-10-15 10:40
정은표
정은표 늦둥이아들

'정은표 늦둥이아들'

배우 정은표 가족이 늦둥이 막내아들에 흠뻑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정은표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표 가족은 15개월 된 막내아들 정지훤 군의 백일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막내아들에게 눈을 떼지 못하던 정은표는 "내가 낳은 자식이 맞냐"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한 정은표의 큰아들 지웅이와 딸 하은이도 늦둥이 동생이 귀여운 듯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날 제작진은 "모든 관심이 지훤이한테 쏠려서 아이들이 섭섭해하지 않냐"고 물었고, 정은표는 "아이들도 이해한다. 나이 터울이 어느 정도 있어서 그런지 지훤이를 예뻐해도 질투도 안 한다. 오히려 지웅이는 아기가 토하는 것도 받아줄 정도로 너무 예뻐해서 탈이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정은표는 "주변 사람들 만나면 무조건 셋째를 낳으라고 얘기한다. 아이가 하나 더 생기는 행복감이란 게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좋다"며 "두 아이를 키울 때는 아빠로서 고민과 걱정이 많았지만 이젠 지웅, 하은이가 있어 든든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든든한 마음도 있다"며 늦둥이를 적극 추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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