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예명비화 "예명 후보에 '지흔' 있었다" 고백

기사입력 2013-10-15 16:55



아이유 예명비화

아이유 예명비화

가수 아이유가 예명 비화에 대해 전했다.

아이유는 15일 방송된 MBC FM4U'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 자신의 예명인 아이유와 관련해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DJ김신영은 아이유를 향해 "아이유라는 예명에 반대하지 않았느냐"고 질문을 하자, 아이유는 "반대하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아이유는 "그때 당시 나는 반대할 위치에 있지 않았기에 반대할 의지가 없었다. 나는 그저 연습생일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 외에 다른 예명 후보에 '지흔'이 있었다"며 "내 본명이 지은이라 나온 예명이었는데 발음하기가 너무 어려워 지금의 아이유가 됐다"며 예명 비화에 대해 전했다.

또 아이유는 이날 5일 동안 5kg를 감량한 사실을 밝히며, "아침은 사과 1알, 점심은 고구마 2개 또는 바나나2개, 단백질 가루 탄 물 1잔이 하루 식단 전부였다"고 충격적인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예명비화에 네티즌들은 "

아이유 예명비화, 지흔이라는 게 너무 웃기네요", "

아이유 예명비화, 이렇게 간단할 줄이야", "

아이유 예명비화 듣고 너무 웃겼습니다. 지흔이 뭐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아이유는 1년 5개월 만에 3집 앨범 '모던 타임즈'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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