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폭로 “주원 필살의 스킨십, 팔꿈치 잡기…기분 묘해”

최종수정 2013-10-17 10:11
김아중 폭로
김아중 폭로

'김아중 폭로'

배우 김아중이 주원의 스킨십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캐치미'의 주연배우 김아중, 주원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김아중은 "스킨십은 다 좋아한다. 여자들 대부분이 그런 것처럼 뭔가 보호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백허그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주원은 "앞뒤 상관없이 제일 좋은 건 포옹"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아중은 갑자기 "주원의 필살기 스킨십이 있는데 깜짝 놀랄만한 스킨십이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원이 팔꿈치를 잡는 스킨십이 있다. 딴생각하고 있을 때 갑자기 불현듯 들어오면 흠칫 놀라게 된다. 묘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주원은 리포터의 팔꿈치를 잡는 시범(?)을 보이며 "팔꿈치 살이 굉장히 잘 늘어난다. 그리고 세게 잡아도 안 아파서 굉장히 매력적인 부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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