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시구, "두산 화이팅" 앙다문 입 '더 깊어진 보조개'

최종수정 2013-10-19 15:30


이서진 시구.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탤런트 이서진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10.19.

이서진 시구.

"곰들의 승리, 응원 왔어요"

배우 이서진이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과 LG의 경기에 앞서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국민짐꾼' 캐릭터를 얻으며 전방위적으로 올라간 인기에 힘입어 시구자로 초대받았다.

최선을 다해 시구를 하느라 입을 앙다문채 더 깊어진 특유의 볼우물이 그의 매력을 더한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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