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과거발언, "손예진 내 마음 속 1등 배우…화이팅! 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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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김남길 열애설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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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32)과 손예진(31)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남길 과거발언이 화제다.
29일 SBS E!는 "손예진과 김남길이 드라마 '상어' 이후 4개월째 열애중이다"라고 보도했고, 이에 김남길 과거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8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손예진을 최고의 배우로 꼽으며 "내 마음 속 1등 배우는 항상 손예진이다. 예진아 보고 있니? 예진 바보"라며 손예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 손예진 주연 영화 '공범'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남길은 "손예진 파이팅"을 외치며 기립박수를 쳐 시선을 받았다.
이에 김남길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열애보도는 추측성 기사일뿐, 공식적인 자리에서 응원한 것은 동료 배우로의 모습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김남길 과거발언에 네티즌들은 "김남길 과거발언, 친하긴 친한듯", "김남길 과거발언, 둘이 사귀어도 잘 어울린다", "김남길 과거발언 보니 의심이 가기도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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