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맨발 투혼, 아이 안고 1시간 30분 질주…촬영 후 결국 탈진

기사입력 2013-10-29 14:38



최지우 맨발

최지우 맨발

배우 최지우가 맨발의 질주를 선보였다.

29일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제작진은 박복녀(최지우 분)가 혜결(강지우)를 안고 죽을힘을 다해 달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관련 사진은 이날 방송되는 12회 분의 모습으로, 맨발로 혜결을 안은 채 뛰쳐나온 복녀의 모습에서 결이네 가족과 복녀에게 크나큰 사건이 벌어지게 됨을 짐작케 해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경기도 분당의 한 주택단지에서 1시간 30분가량 촬영이 진행됐으며, 강지우를 안은 채 경사가 심한 언덕길을 몇 번씩 오르내린 최지우는 결국 탈진했다.

이에 강지우가 "복녀님, 미안해요. 많이 무겁죠?"라고 묻자 최지우는 "아유, 우리 혜결이 많아 컸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최지우 맨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

최지우 맨발 투혼, 저 아이를 안고 1시간30분을 뛰다니 대단하네요", "

최지우 맨발 투혼, 선보였군요", "

최지우 맨발 투혼,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힘들었을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지우의 맨발 투혼은 29일 밤 10시 '수상한 가정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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