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윤세인에게 호감을 드러내면서 과거 윤세인의 화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극 중 파트너였던 '응답하라 1997' 정은지, '주군의 태양' 김유리, '노브레싱' 유리, '아들 녀석들' 윤세인 중 누가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제일 예뻐 보였던 사람은 윤세인이다.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하면서 얘기해보면 애교도 많고 키도 크다. 모델 체형인 거 같다"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에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인국이 반한 윤세인 각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데뷔작인 '폼나게 살거야' 당시 화보촬영을 했던 사진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세인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세인 화보 파격적이다", "윤세인 몸매 서인국이 반할 만 하다", "윤세인 진짜 과감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인은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으며, 김부겸 전 국회의원의 딸로도 알려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