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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깁스
최강창민은 지난 우먼프레스와의 첫 경기에서 팀 동료 줄리엔강과 부딪혀 예상치 못하게 부상을 당했다. 당시 최강창민은 다친 것을 전혀 눈치 못하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부상 여부를 알 정도로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 박진영이 자신의 분신 고릴라를 대체 멤버로 농구장에 보내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강창민 깁스를 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
최강창민 깁스했네요. 이러다가 하차하겠어요", "
최강창민 깁스를 줄리엔 때문에 했다니, 뭐라고 할 수도 없고....몸조심하세요", "
최강창민 깁스까지, 예체능팀 주전은 아무도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코치 우지원과 일일 코치 석주일 팀으로 나뉜 예체능 농구단이 4:4 농구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