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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의 인기가 일본으로 번지고 있다.
크레용팝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신인급으로 불리는 크레용팝이 음반을 발매한지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일본 음반 판매 순위 10위를 기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일본 현지의 팬층이 점진적으로 넓어지면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타워레코드 신주쿠점은 주간 단위로 K-POP 음반 판매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11월 둘째 주 1위는 김재중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WWW'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샤이니와 엑소가 이름을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