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고소, 술집 접대 합성사진 게재 네티즌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3-11-13 11:34


강민경 고소

'강민경 고소'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술집 접대 합성사진을 올린 네티즌들이 불구속 기소됐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형렬 부장검사)는 온라인상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술집 접대 합성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누리꾼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블로그나 카페 등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강민경이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모습의 합성 사진을 올린 혐의다. 강민경은 이들의 인터넷 아이디를 경찰에 고소,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들이 파악됐다.

검찰은 강민경이 애초 한 명을 더 고소했으나 신원확인이 안 돼 기소 중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민경 고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고소, 합성사진 유포자들 죄 값 치르길", "강민경 고소, 합성 사진 올리는 의도가 뭐야?", "강민경 고소, 연예계 사건 사고는 더 이상 없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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