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김혜수, 가슴에서 배꼽까지 파격 '역시 김혜수'

기사입력 2013-11-23 09:22



'청룡의 안방마님' 김혜수가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4회 청룡영화상의 진행을 어김없이 맡았다.

이날 김혜수는 이날 레드카펫과 1부에서는 럭셔리한 퍼와 블랙 시스루로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특히 2부에서는 가슴에서부터 배꼽까지 절개한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혜수의 파격의상에 네티즌들은 "김혜수, 올해는 멋졌어요. 김성영이 따라 왔지만 역시 김혜수입니다", "김혜수는 은근한 섹시미가 있는것 같아요. 아무도 따라올 수 없죠", "김혜수는 역시 청룡의 안방마님이네요", "청룡영화제에서 가장 이슈는 김혜수이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소원'이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남녀주연상은 영화 '신세계'의 황정민과 '감시자들'의 한효주가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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