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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90도인사 눈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소감을 전하게 된 이수근은 "몸은 아니지만 항상 마음은 이곳에서 '1박 2일'을 외치고 함께 있도록 하겠다"며 "누가 올지 모르지만 그 분들도 '1박 2일'에 모든 걸 다 쏟아 시청자 여러분께 큰 즐거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폭풍눈물을 흘리며 90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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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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