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수지 굴욕, 멤버들 수지 '볼 뽀뽀'에도 냉담 '폭소'

기사입력 2013-12-09 11:06


1박2일 수지 굴욕

'1박2일 수지 굴욕'

'국민 첫사랑' 수지가 볼 뽀뽀 굴욕을 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혹한기 입영 캠프'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멤버들을 깨우기 위한 '모닝 엔젤'로 수지가 등장했다.

아침 일찍 혹한기 입영 캠프를 방문한 수지는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자신의 입술을 댄 손가락을 멤버들의 볼에 갖다 대는 '볼뽀뽀' 미션을 수행했다.

그러나 '1박2일' 멤버들 모두 수지의 볼 뽀뽀에 반응은 냉담한 반응을 보여 본의 아니게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야외 취침을 하고 있는 텐트로 향한 수지는 김주혁과 마주치자 볼 뽀뽀 인사를 건넸지만 김주혁은 수지를 알아보지 못한 채 기습뽀뽀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실내 취침 중이던 차태현은 수지를 외면한 채 뒤척였고, 정준영은 수지를 스태프로 착각해 "누나 문 좀 닫아주세요"라고 말해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1박2일 수지 굴욕에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굴욕, 제대로 당했네요", "1박2일 수지 굴욕 당할 줄은 몰랐네요", "1박2일 수지 굴욕 출연, 감히 수지를 세상에", "1박2일 수지 굴욕 웃음이 터졌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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