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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예고'
서로 지지 않고 눈빛을 마주치는 왕유(주진모 분)와 타환(지창욱 분)의 날선 대립은 앞으로 승냥(하지원 분)을 사이에 두고 삼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기황후'는 20.2%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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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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