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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병실에서 촬영한 셀카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병실 셀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허세 셀카 중 최고봉'이라고 꼽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닉네임 '냐***'을 쓰는 네티즌은 "우리 중학생 조카도 이제 저런건 안한다"고 지적했고 닉네임 'Dru*****'은 "셀카라는 사실에 웃음이 나온다. 이런 짓은 20대 초에나 하세요"라고 말했다. 또다른 네티즌 'with***'는 "셀카 찍을 정신은 있나? 미성숙해서 그런가"라고 되물었고 닉네임 '레모***'는 "그 와중에도 셀카는 가능하군"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