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무술 연습 중 손가락 부상

기사입력 2013-12-19 11:17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PM 준호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준호는 영화 '협녀:칼의 기억' 촬영을 위해 무술 연습을 하던 중 칼에 오른쪽 검지 손가락을 베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1~2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성실히 연습에 임하고 있다.

2PM은 2014년 1월 29일 일본 정규 3집을 발매,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아레나 투어를 진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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