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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피어나' 퍼포먼스 아찔
이날 공연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파격적인 무대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와 유리는 시스타19의 '마 보이(Ma Boy)', 써니는 가인의 '피어나', 수영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등을 소화했다.
특히 써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연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스타킹 밴드가 인상적인 블랙 스타킹에 핫팬츠를 입고 남자 댄서들과 아찔한 무대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콘서트에서 주로 팝송을 들려드렸는데 이번에 색다르게 보여드릴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네티즌들은 "써니 피어나, 제시카 미스코리아와 더불어 이날 콘서트 백미", "써니 피어나, 완벽한 선곡과 안무 의상 최고", "써니 피어나, 정말 아찔했던 써니의 매력", "써니 피어나, 정말 써니 피어날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SM타운 위크'는 샤이니, 소녀시대에 이어 오는 24~25일 에프엑스와 엑소, 26~27일 동방신기, 28~29일 슈퍼주니어의 콘서트가 연달아 펼쳐질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