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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김그림
이날 삼청동에서 진행된 이원생중계에서 MC 성시경은 수십 명이 몰린 관중 속에서도 "그림이 아니야?"라며 단번에 알아봤고, 이에 김그림은 "이 근처에서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구경을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그림은 곧 "그래도 29살은 조금 심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김그림에게 "다음에 '마녀사냥'에 나와 달라"고 러브콜을 보내면서 "출연료 입금해 줄 테니 계좌번호를 남겨 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그림의 화끈한 입담에 네티즌들은 "김그림 진짜 솔직하고 거침없다", "김그림 화끈 입담", "김그림 신동엽에게 러브콜까지 받다니", "김그림 '마녀사냥' 고정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