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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가족 세월호 기부 동참'
앞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지난 17일 블로그에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라며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한시라도 빠른 구출, 승객의 안부를 기도합니다"라고 적은 바 있다.
꾸준히 기부활동을 진행한 추성훈은 지난 3월 광고모델료 전액을 다문화 가정에 기부하기도 했으며, 추사랑을 모델로 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도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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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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