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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집 공개'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최정윤은 이영자를 위해 "연하남의 기를 받아가라"며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침실도 깜짝 공개했다. 침실 한쪽에는 최정윤 남편의 어린 시절 사진이 놓여 있었는데, 최정윤은 "이런 아이 낳고 싶어 일부러 사진을 올려놨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4살 연하의 윤태준과 결혼한 최정윤은 이날 방송에서 '재벌가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한편, 최정윤 집공개에 누리꾼들은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너무 부럽다", "최정윤 집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최정윤, 소파 진짜 탐난다", "최정윤, 이영자 심정 이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