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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진아 빈소
앞서 김진아의 동생인 탤런트 김진근은 지난 28일 누나의 유골함을 들고 입국했으며 다음날에는 고인의 남편, 아들도 함께 입국했다.
김진근의 아내인 정애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부의금은 받지 않습니다. 화환은 받습니다. 화려했던 진아언니 예쁘고 아름답게 보내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진아는 지난 2000년 미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며 하와이에서 생활해왔다.
김진아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다.
한편,
故 김진아 빈소에 누리꾼들은 "
故 김진아 빈소, 하늘에선 행복하길", "
故 김진아 빈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故 김진아 빈소, 좋은 곳으로 갔으면", "
故 김진아 빈소, 사람들이 많이 기억할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