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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은 2002년 7살 연하 여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그는 "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며 시작된 인연이 이어져 결혼까지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오빠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한마디에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니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 지금 활동해도 괜찮을 듯", "윤상 아내 심혜진, 진짜 두 아이 엄마라고 누가 믿겠나", "윤상 아내 심혜진, 너무 아름답다", "윤상 아내 심혜진, 결혼 정말 잘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