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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 짐 스터게스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짐 스터게스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5월20일 국내외 언론 앞에 연긴 관계임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배두나는 여주인공 손미 역으로, 짐 스터게스는 손미와 사랑에 빠지는 반군 장교 장혜주 역을 맡았다.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는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영국배우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한 후 '천일의 스캔들' '21' '웨이백' '원데이' '업사이드 다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짐 스터게스는 앤 헤서웨이와 함께 출연한 영화 '원데이'를 통해 한국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영화 통해 만났구나", "짐 스터게스와 열애 중인 배두나 워쇼스키 남매 덕분에 소중한 인연 얻었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 결별 소식 없이 잘 만나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