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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9일 12시간 차이로 신곡 2곡 공개. 다시 god를 외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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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9일 12시간 차이로 신곡 2곡 공개. 다시 god를 외칠 시간?

god가 오는 9일 음원 발매를 확정 지었다.

새 싱글 앨범의 더블 타이틀 곡 '웃픈 하루'와 '네가 할 일' 총 2곡을 공개, 콘서트 전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인 것.

9일 공개될 싱글 앨범은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감미로운 발라드의 '웃픈 하루'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귓가를 자극하는 '네가 할 일' 총 2곡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번 앨범은 지오디 특유의 포근한 감성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의 음원은 12시간에 걸쳐 만나 볼 수 있다. 9일 자정(0시) '웃픈 하루'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9일 정오(12시)에는 '네가 할 일'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godDAY'를 만들 예정이다.

새 싱글 앨범 발매를 확정 지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god는 오는 16일부터 2015 연말 콘서트를 개최, 서울과 대구, 부산 각지 팬들을 만나 연말연시를 함께 보낼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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