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떠나는 도희를 붙잡았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김강재(이태성)가 자신의 아이를 가진 콩순이(도희)를 붙잡았다.
이날 김강재는 콩순이가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에 당황해 한다. 이에 모든 가족이 알게되자 아이를 포기할 수 없는 콩순이는 결국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콩순이는 "한 번도 후회 안 한다. 다시 이런 일이 벌어져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오빠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며 집을 떠났다.
짐을 든 콩순이가 버스를 타는 모습을 본 김강재는 "너 어디가? 대답 안 해?"라며, 콩순이의 손을 잡고 버스에서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