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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허바라기' 오나미가 야밤의 아이스링크에서 기습 백허그를 시도해 허경환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사회체육과 출신답게 빠르게 빙판에 적응한 오나미와 달리 허경환은 스케이트가 처음이라며 시종일관 오나미에게 의지했다. 심지어 오나미는 어쩔 줄 몰라하는 허경환의 빈틈을 이용해 기습 백허그까지 시도하기도 했다. 오나미의 '작전'에 걸린 허경환은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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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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