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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배우 권오중이 출연해,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를 주제로 출연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반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인종차별 등 선진국에서도 문제가 많기 때문에 선진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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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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