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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치즈인더트랩' 문지윤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극 중에서 문지윤은 진상선배 상철 역을 맡아 국민 밉상으로 등극했다. 특히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新만찢남'으로 주목 받았다. 또한 캐릭터에 충실하기 위해 10kg 이상 몸무게를 불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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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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