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박명수와 매니저 이경규가 좌충우돌 세차 싸움으로 웃음을 줬다.
이경규는 4000원을 넣고 4분 40초 안에 완료해야 셀프 세차에서 무조건 물부터 뿌리는 바람에 시간을 낭비하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