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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준상은 신하균에게 날선 지적으로 진실을 파헤쳤다.
이에 기자회견에서 윤희성(유준상)은 "사망한 직원 중 한 명의 사망 원인이 풍토병이다. 맞나"며 "협상과정에서 신변과 관련해 무리가 있었던 것 아니냐. 다섯명 몸값 다 지불하지 않은 거냐"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한편 이날 주성찬은 자신의 애인이 인질로 잡히며 평정심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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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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