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유재석 집착에 대해 언급했다.
이광수 "6년 동안 늦은 적이 없다"고 칭찬했고, 지석진은 "기본적으로 인성이 좋다. 그런데 집착이 너무 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좀 쉬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다른 멤버들의 핀잔을 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