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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가 아빠 이휘재를 위해 소주를 집었다
이어 쌍둥이는 아빠 이휘재와 마트에 가서 면봉과 휴지 사오기에 도전했다. 이때 서준이는 주류코너에서 "아빠가 좋아하는 거"라며 소주와 콜라를 카트에 담았다.
이를 본 이휘재는 "아이들이 병소주를 본 적이 없다"며 의아해하더니 "음식점 갔을 때 봤겠구나. 조심해야겠다"며 깨달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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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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