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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김강우의 아버지에게 접근했다.
민용재는 차지원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난 널 믿었다. 네가 살인자라는 게 말이 되냐. 너 그런데 이렇게 돌아다녀도 되냐"고 말했다.
이에 민용재는 민선재에게 전화를 걸어 "선재야 지원이 왔다. 자기 돈 내 놓으라고 한다. 유산 찾을 것이라고 했다. 너 조금 있으면 회장 될 건데 어떡하냐"는 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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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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