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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24·본명 정헌철) 등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이 진술을 토대로 나머지 9명을 검거했다. 그리고 이들 역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이태원 클럽 등에서 만난 외국인들이나 인터넷을 통해 대마초를 구입했고, 자신감과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이유로 피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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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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