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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비정상회담' 벨라루스 유리 김이 박수 시위에 대해 언급했다.
유리 김은 "일단 그런 법은 없다"며 "(2011년) 반 대통령 시위대가 구호나 무력 대신 박수로 시위를 하자는 것을 알려주자는 신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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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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