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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황치열이 연애에는 소심한 남자라고 고백했다.
황치열은 "무명이었던 시절 내게 사랑은 사치였다. 일이 우선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 스타일은 영감 같은 스타일"이라며 "절약 정신이 투철했다. 여자친구가 비싼 가방을 원하기에 '그거 사지마라. 똑같다. 담기만 하면 되지 아무거나"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황치열은 "지금도 명품을 잘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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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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