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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이정진이 신생 엔터스테이션을 설립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TV에서도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 9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호스트로 출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엔터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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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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