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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씨남정기' 연정훈이 러블리 코스메틱에 마수를 뻗쳤다.
이에 홀딱 넘어간 조동규 사장은 금방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다음날까지 춤을 추며 기뻐했다. 하지만 곧바로 이지상은 동석했던 소개자와의 대화를 통해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러블리 코스메틱에 대한 소위 '작업'을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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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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