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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슈가맨'을 통해 22년만에 소환된 '철이와 미애'의 미애가 과거 스캔들에 대해 해명하며 현재의 남편을 공개했다.
미애는 "열애설 뿐 아니라 동거설도 돌았다. 철이 오빠는 제 이상형이 아니었다. 전 좀 덩치가 좋고 키도 크신 남자분을 좋아했다"며 현재의 미국인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철이와 미애'는 1992년에 데뷔한 전설의 혼성 댄스 듀오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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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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