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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지소울이 예명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지소울은 "박진영과 자장면을 먹고 있었는데 앨범 트랙리스트에 이름을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지소울로 넣을게'라고 해서 그때부터 지소울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울은 12일 새 앨범 '멀리멀리'를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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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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