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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종권 기자]
영화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죽은 자들이 좀비로 되살아나 살아 있는 자들을 공격하는 19세기 영국, 베넷 가문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좀비 사냥꾼 다아시의 블러디 로맨스 액션 영화다. 세계적인 로맨스 소설 '오만과 편견'을 바탕으로 '좀비'의 기상천외한 만남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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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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