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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의 에릭의 전화를 기다리며 화를냈다.
다음날 흙해영은 아무런 연락이 오지않는 박도경에게 화를 냈다. 흙해영은 홀로 방에서 핸드폰을 바라보며 "어떻게 그렇게 하고 전화한 통이 없어!"라며 분노했다. 이후 혼자 빨래를 하며 "내가 먼저 전화하나봐라. 오늘 중으로 전화 안하면 끝이다"라고 혼잣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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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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