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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전소민이 SBS '동상이몽, 괜찬아 괜찮아!' (이하 동상이몽)에 출연, 4차원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소민은 자매들의 심부름을 도맡아하는 주인공 여고생을 보며,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심부름을 많이 했다. 남동생의 심부름을 해주고 천 원 정도의 대가를 받았다"며, 엉뚱한 해결책(?)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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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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