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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박가원과 농구선수 아빠 강병현이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다.
워너비 부부 박가원-강병현과 아들 유준이의 이야기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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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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