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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가 로마 시내 한 가운데에 '접골원'을 열었다.
아들을 길거리에서 눕힌 아버지는 어깨, 등뼈 등을 맞추며 '접골원'을 방불케 했다. 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깨가 아프다고 하니까"라며 애틋한 부심을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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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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