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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권진영이 하와이로 떠난 신혼여행이 시월드 투어가 됐다고 밝혔다.
권진영은 "하와이에 8박 9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갔다. 평소 꿈에 그렸던 곳이라 큰 기대를 하고 여행을 떠났는데 알고 보니 '하와이'에 시할머니와 시고모님들이 살고 계셨다"라고 말을 이어갔다.
'시월드' 투어가 되어버린 권진영의 신혼여행 이야기는 21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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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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