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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시청률 요정'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제가 아침뉴스를 맡은 이후 시청률이 한달에 1%씩 올랐다. 지금 7%"라며 "시청률이 필요하신 분들은 제가 올려드리겠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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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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