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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힛 더 스테이지' 장현승이 탈퇴 후 부담감을 고백했다.
이후 장현승은 '미식축구'를 컨셉으로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장현승은 그간 보여줬던 섹시한 매력을 버리고 상남자로 변신했다. 결국 153점을 얻은 장현승은 셔누를 꺾고 1위로 올라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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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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