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김창렬이 오늘(8일) 열린 폭행혐의 공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공판 후 김창렬은 스포츠조선에 공판 중 원더보이즈 멤버 A씨가 "김창렬이 김태현의 뺨을 때리는 걸 목격했다"는 말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분명한 사실은 폭행이 없었다는 점이다"라며 "원더보이즈의 멤버 중 한명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세상에 알려지는 것 같아 허탈하다. 부디 재판 결과를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에서 곧 모든 사실이 밝혀질 것이고, 그 전에는 일일이 대응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더보이즈 김태현은 지난 2013년 노원구의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에게 수 차례 뺨을 맞았다며 고소했다. 이에 대해 김창렬은 '폭행 사실이 없다'며 맞섰다. 3차 공판은 10월 20일 오후 4시 속행된다.






